17 너무 놀랐어요~ 쌤짱!
저도 반신반의한채로 전화연결했는데
많은경력 때문에도 상담이면 상담 제 운세까지도
다 맞추시더라구요~ 신기도하고 ㅋㅋㅋ
짱짱!! 그래서 만족해요 다음에도 또 전화해서
속시원하게 풀어야겠습니다
16 슬럼프에 빠져있었는데 헤어나오게도와주셔 감사합니다 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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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회사한 번 못 다녀봤는데 한영신
이야기 듣고 드디어 저 장사합니다
여성의류예요
회사생활 한 번도 못 해보고 어느덧 20대 후반입니다
제 인생을 들으시고는 많이 안되하신 거 압니다
그래도 회사는 저와 맞지 않을 거라는 말씀에 저도 공감했어요..
제 성격..에[ 무슨...
그래서 여성의류 가게를 냅니다..
엄마랑 상의하게 엄마가 차려주신다고..하시네요..
죄송한 마음도 들긴 하지만..
회사생활보다는 나을거라고 하셨으니 잘 될거라고 믿습니다..
어려운 일 있을 때 또 전화드릴게요~!
14 우리 가족도..새 출발합니다.. 최현태
가정을 꾸미는 게 이렇게까지 어려울 줄...몰랐네요.
부부사이가 참 마음처럼 쉽지도 않습니다..
저희 집은 특히나 심각한 수준이여서 어디다대고 말할 곳도 없었습니다.
그때마다 털어놓고 상담 받았습니다..
저도 많은 잘못이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더 많이 지켜봐주세요.
13 말씀대로 토요일날 데이트합니다 임경민
긴가민가했는데 데이트합니다
다녀와서 전화드리겠습니다
저도 이제 결혼하려나봅니다
느낌이 좋습니다
12 너무 맞추셔서 당황...;; 박세경
거침없이 말씀하셔서 솔직히 당황했었습니다
너무 툭툭 내뱉으시는 거 아닌가했는데
하나 둘 이야기할 수록 다 맞추시니까 정말 난감하더군요
반박할 수도 없어 다 받아들이게 되고
저도 제 성격 좀 고쳐야겠어요
말씀 감사했습니다
11 연락이 왔습니다 드디어 양형석
78일만에 헤어진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아직 인연이 끈이 있다는 말씀이 맞았나봅니다
그렇게 매셥게 돌아섰었는데 오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놓치지 않을게요
10 설마가 진짜네요. 최주영
선생님 안녕하세요?
궁합문제로 연락드렸는데 기억하시나요?
저희 헤어졌어요. 정말로 그 궁합대로 안맞는건가 했는데...
하나둘 생각해보니 정말 그냥 돌진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저나 그사람이나... 그래도 잘 지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다른 문제가 있다면 연락드리겠습니다.
9 덤덤하게 받아드렸습니다. 김송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번에 궁합으로 전화드렸습니다.
그사람이랑 저... 서로 다른 사람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서로 정말 날새고 많은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일까요 다른연인들처럼 막 울고불고 그렇게 되진 않네요.
아니면 감각이 무더진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정말 덤덤히 살아보려구요.
다음에 고민이 생기면 또 전화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8 믿을걸...후회중입니다... 박다연
선생님 잘지내고 계신가요?
저번에 궁합으로 전화드렸어요.
선생님은 믿을사람이 아니라고 헤어지라고 하셨죠?
그래도 전 믿었습니다. 그놈에 사랑이 문제였지요.
그리고는 선생님 말씀처럼 헤어졌습니다. 차였어요...
알고보니깐 저말고도 여자가 많더라고요.
하아.... 정말 후회중입니다. 선생님 말씀을 듣는거였는데...
어떻게든 극복해 보려고 노력중 입니다....
그럼... 건강하세요...ㅠㅠ
7 선생님의 말씀 좀 고민되네요 ... 김준희
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친구 문제로 선생님께 전화 드렸었는데요...

요즘 권태기인지 여자친구랑 자꾸 싸우고 서로 점점 멀어지는것 같아서

여자친구와의 애정에 대해서 좀 들어볼려고 전화드렸더니

선생님께서 둘은 원래 잘 맞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이 상황이 해결된다고 해도

다시 똑같은 상황이 일어날거라고.... 힘들어하지 말고 정리를 하고 다른 사람 만나

는 것이 서로에게 좋다고 하셨자나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여자친구를 사랑하긴 했나.... 하는 생각부터 여자친구와

저와의 상태에 대해서 계속 생각해보는 계기가 됬네요 ...

어느정도 생각의 정리가 되고 있는데 정말 헤어지는 것이 맞을런지. 좀 고민이 되요

그래도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서 머리가 쫌 정리가 되고

맑아지는 것 같아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6 10월에 이직운이 있다더니 진짜 이직했어요 서현아
거지같은 회사에 다녔습니다
건설회사인데 3년이나 됐죠 다닌지.

건설회사라서 여자는 저 뿐이라서 남자들이 희롱아닌 희롱도 많이 하고
울면서 참아보고 내년이면 연봉 얼마주겠다 달달한 말들로 꼬셔서
믿고 믿었는데 3년이나 지났꼬.

부모님 맞벌이에 위에 언니는 공무원 준비로 아직 취업도 못 한 상태고
밑에 남동생은 아직 어리고
제가 일을 할 수 밖에 없어서 그만둘 수 가 없었죠 말씀드린대로.

사람들이 왜 미련하게 거기에 다니냐고 하지만 선뜻 말이 꺼내지지 않았었요
미래는 보장되지도 않았는데- 그만 둘 수가 없었습니다.
제 말을 듣고 그래도 이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말씀이라도-

그래도 올해 이직운이 있다는 말씀에 제가 언제나고 여쭈었을 떄
10월쯤이라고 하셔서 그 희망만 안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우연치 않게 아는 지인이 회사를 제안해줬고 붙었어요!!!
제가 경리인데 월요일부터 출근입니다.

이 지긋지긋한 회사를 옮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말씀대로 이직을 할 수 있어서 장난 아니게 기분 째집니다!!!!
저 여기서 잘 지내볼게요!! 여기가 어떤 회사인지는 아직 잘 모르지만 전회사보다야 낫겠쪄

\건설회사는 이제 죽어도 안갈랍니다
5 풀린사주 돈이 펑펑 오네요~ 양태원
저번에 전화 드려서 사업시작날짜와 제사주로 사업이 커질지 물어 봤던 사업가 입니다 기업하시나요 금년 9월 중순 해가 돌고 달이돌고 마주 하는 날 사업을 시작하면 좋다고 하셨잔하요 그래서 9월 중순에 공장 연결된 사업이 대박이 나서 매출이 감당 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올랏습니다 이제는 직원도 20명이 넘을 정도 불경기 없이 잘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해외로 수출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정말 시간을 맞춰서 그런가요? 이렇게까지 될줄은 몰랐는데.
진짜 잘되서 이제는 쉬고 싶을정도로 많이 행복합니다, 좋은 날 좋은 시간 알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4 찰떡 궁합 점~선생님 최공~ 여주홍
안녕하세요~^^
어제 전화 드렸던 ~30중반 노처녀,,,,, 그냥 싱글녀 였던 제가
전화 하나로 인생이 이제는 커플이 된 닭살녀~ 궁합도 너무 잘보시고
제사주도 제 남자 친구사주도 잘봐 주시고 너무너무 감사 해요~^^
저희 이제 집에 가서 소개도 할려고요~이쁜 커플이죠~
선생님이 말씀 하신 떡과 앙금 같은 사이라고 하셨잖아요
정말 없어서는 안될 서로의 존재감을 느끼고 있어요 감사 합니다 ~
선생님 덕분에 너무 행복하네요~
선생님이 최고~!
3 건강 조심하라고 하셨는데 제가 너무 간과했네요 홍한나
전 20대 여성입니다
올해 건강 조심하라고 했었는데 제가 까맣게 잊고 살았습니다
물론 제 생활패턴도 잘 못 되긴 했었지만
살다살다 이렇게 아프긴 처음이였습니다
A형 간염이였어요
간 수치가 5000이 넘었었죠
몇주일만에 간신히 정신차리고 지금은 완쾌해서 이렇게 후기 남깁니다
앞으로 몸 관리 정말 잘 해야겠어요 미리 예방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바보같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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