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꾸꾸
친구하고 화장실 시골에 있는 수거식변기에 보니 맑은 물속에 옷이 있어서 건지니 바로 마르면서 계속 손을 넣으니 옷이 20개 정도 건지는 꿈인데 무슨 꿈인지 알고싶어요.
24 신통방통 놀랍군요 손은수
말 그대로 놀랍네요

온라인이라 그런지 신뢰감은 크게 있진 않았는데

오히려 찾아가서 보는 것보다 더 편안하게 흘러갔던 것 같아요

조금은 떨려서 두서없이 말을 하게 됬다가도

천천히 저를 이끌어 주셔서 다행히도 물어보고 싶은것도

다 물어보고 거기에 대한 답이 너무나도 시원하게 들어서

지금 상태가 매우 좋아지고 있답니다

안좋은일이 너무나도 갑작스레 한번에 겹쳐버리는 바람에

정신적으로도 많은 충격을 받아 허덕거리고 있을 때 저에게 큰 도움

을 주셨고 말씀 그대로 하나씩 일이 풀려가고 있고,

저에게도 나아갈 수 있는 힘도 점점 생기고 있답니다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23 감사합니다.. chul
그럴때 있죠 도저히 갈림길 위에 서서 도저히
결정을 내리지 못할 때 아무리 밤낮으로 고민하고
또 고민을 해봐도 도저히 결정을 못내릴 때
그럴때 큰도움을 주신 선생님의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정말 크게 만족 중입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지금은 현재의 결단에 너무나 만족중이네요
그때가 되면 다시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2 감사합니다 hoone
너무 불기한 꿈을 꿔서
심적으로 불안하고 일도 손에 붙잡히지 않아서
힘들었는데 성심성의껏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좋았고 도움도 많이 되었습니다.
제가 신경쓰이는 일이 있으면 일에 집중을 잘 못하는
스타일인데 덕분에 한시름 놓았네요~!! ^^
21 선생님 덕분에 흉을 면했어요! 보라
이틀전에 선생님을 찾아뵙고 조만간 찾아오는 불운을 조심하라고 하셨을때

한동안은 차끌고다니지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다녀야겠다 싶더라구요

밤에는 일체 돌아다니지않고 퇴근하자마자 집에 가서 쉬며 휴식시간을 가졌는데

오늘 아침에 너무 늦어서 자동차를 끌고 가려다가 말았거든요

근데 동생이 차 점건한다고 해서 그러라고했는데 아니 글쎄 브레이크가 고장나있다고 하더라구요?!

헐... 정말 선생님말씀듣고 조심한결과 찾아오는 불운을 예방해서 다행이에요!

감사합니다~
20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역술짱
선생님과 전화연결후
과연 믿을수있을까 하는
반신반의하며 전화를 이어갔는데
많은 상담을 통해 소름끼치게 제상황을
잘 아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부분부터 믿고 경청하니
선생님께서 잘이야기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어요 자주 선생님과
전화해야겠어요!! 신통방통하네요 역시~
소름끼치게 정확한 한통화였답니다
19 속이다 시원하네요~ 듀듀
일적으로 고민하던게 있었는데 바른 방향으로 알려주셨어요~
중간중간 말씀하시는데 소오름......
금전적으로 엄청 힘들었는데 제가 이번에 금전수가 좋지 않았나봐요
이건 이렇고 저건저렇고 하시는데 저도 놀랍더라구요

결과가 좋지않은 부분도 엄마처럼 타일러도 주시고 조언도 해주시고
심적으로 많은 도움도 되었어요~
지암보살 선생님 감사합니다~ ^^

선생님 말씀대로 신중하게 고민해 봐야겠어요 ^^
결정되고 다시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18 요즘 꿈이 너무 안좋아서 김자은
얼마전 여기를 우연히 알게되어 마침 그날 꿨던 꿈에 대해 상담받았습니다.
그냥 별 일 없는 악몽 꿈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17 지암보살님 감사드립니다 브론즈
지암보살님이 말씀해주신대로 일이 착착 잘 풀려나가고있습니다
내년에는 사업이 더욱 번창했으면 좋겠네요.. 감사드립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16 전화로 하는건 처음인데 신선해여!!우왕ㅋ 윤정연
친구랑 놀다가 심심해서 어쩌다보니 하게 됬네영
근데 너무 신기하고 좋은 경험 한거 같아요~~~~~~
짱짱~~~
15 꿈해몽좀 해주세요 정종윤
룸싸롱에서 여자 세 네명 정도하고 술먹으면서 젖도 만지고 놀고있는데 갑자기 바깥에서 와이프 목소리(제 이름을 부르면서 저를 찾고있었어요)가 들려서 아이구 어떻게 알고 여길 왔나 하면서 당황하다가 일어났어요

무슨 꿈일까요?
저는 74년 2월27일(음) 남자구여//태어난시는 저녁 유시쯤 태어났답니다.
현재 직장에서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만둘까 말까를 생각중이고
와이프는 2년뒤쯤에 개업을 할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2년만 참으면 되는데 지금 너무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이런 꿈을 꾼건지
확인하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빠른 해몽 부탁드립니다
14 꿈해몽 봤어요 ~ 진주
꿈해몽 봤어요.. 하두 생생하고
그래서 ..
제가 워낙 꿈을 잘 안꾸는데
꿈이 너무 생생해서 너무 궁금해서 전활 해봤어요 ~
무슨 꿈이냐면
엄마랑 같이 살고 있는 집에
화장실을 갔는데 세면대에 정말 큰 구렁이 두마리가 또아리를 틀고 있는거에요~
그래서 첫날은 그냥 놔두고
둘쨋날 내놔야지 하는 생각에 나갔는데
구렁이 한마리가 화장실 문밖으로 나와있는거에요;
근데 진짜 너무 잘생긴거죠... 검정색 몸통에 노란 반점이 있었는데
진짜 어찌나 잘생겼던지.. 그리고 벽에 작은 뱀이 있었는데
그걸 잡으려니깐 벽을 뚫고 뱀이 쏙 하고 들어가버리는거에요..;
그리고 잠이 확 깨버렸는데
꿈해몽을 봐보니
아들 태몽꿈이라고 하드라구요.. 제꺼일 수도있고~
가족꺼 대신 꿔준거 일수도 있다구... ㅎㅎ
저는 아닌거 같은데.. 과연 누구일지..
이번에 우리 이모가 유산 하셨는데.. 이모가 다시 멋진 아들 임신했음 좋겠네요~
제가 대신 꾼거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13 드디어 떠나요... 김철
언제나 외국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라고오라고해도 솔직히 한국이 좋아서 안갔었죠... 그러다가 정말 재수없는건지 어떤건지...
부모님이 이혼하고 8년차이나 나는 여동생이랑 앉아놓고 결정하라고 했을때
얼마나 배신감이 들고 슬퍼했는지 모름니다.
사실 이런 사태가 일어나기전에 사주팔자가 너무 궁금해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알게되서 선생님께 전화드려 물어봤을때 설마설마 했는데 말이죠...
부모님 궁합한번 물어보다가 이런사태까지 간것 같기도 하고...
뭐 어째거나 내년에 외국으로 갑니다.여동생이랑 같이요.
준비할것도 많고 정리해야할것도 많고 정신이 없네요.
그럼 한국에 다시오면 그때는 제가고른 사람과 궁합한번 물어보려 전화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
12 남자친구와의 결별.. 임정진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사소한 다툼으로 인해 헤어졌어요..
연인이 모두 그렇듯 아무일도 아닌것 가지고
싸움이 시작되고..
그싸움이 점점 양옆으로 번지다가 헤어지잖아요..
결혼생각하고 결혼얘기 주고받던 남자친구였는데,
결혼얘길 주고 받았어서 그런지..
더 마음아프고 힘드네여...
지암보살님께 물어봤더니 보살님은 이어질 인연이 아니였다고
더 괜찮은 남자가 찾아올테니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더라구요..
ㅠㅡㅠ
이 아픔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ㅠㅠ?
벌써 보고싶어요 ㅠㅠ....
11 감사합니다 윤정화
남자 친구랑 애정문제 때문에 전화드렸는데
선생님이 해주신 우리둘에 대한 이야기가 많고 위안이 되었어요
다시 만날 인연이라 하셔서 너무 좋구요 말씀대로 꼭 다시
만났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궁금한것 생기면 다시 꼭 전화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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