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재수생이에여 김고은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재수생입니다

수능 복이 없었는지 평소 실력보다 수능을 많이 못봐서 어쩔수 없이 재수를 선택해 열심히 공부중인데요

이게 공부도 때가 있다고 하는 말이 괜한것이 아닌지

재수해서 공부하려니까 여간 힘든게 아니더군요.

친구들은 대학들어가서 매일 술먹고 놀고 클럽가고, 그런 유혹 전부 뿌리치고 공부하려해도 집중은 잘 안되구요

그래서 날이갈수록 성적도 떨어지고 우울한 시간을 보내고있었는데

인터넷 서핑을 하다 우연치않게 보게되었는데요

첨에는 그냥 재미반으로 전화상담을 받아봤는데.. 상담 중에 정말 놀란게 한두번이 아니였네요

말대로 했더니 몇일 전 봤던 모의수능에서 아주아주 만족스러운 성적을 받아서

지금 자신감 업!! 너무 즐겁게 한달정도 남은 수능공부를 즐기고 있답니다
2 이제야 고민풀곳을 찾았어요 ^^ 죨리
처음에는 반신반의
그러다가 점점 상담받다 보니 저도 모르게 엄청 흥분했네요 ^^;;
물어보다 보니 이것저것 물어보고 그럴때마다
바로바로 답해주시니
속이 뻥 뚫렸어요 ~
무슨 중독처럼 계속 물어보게 되네요..
항상 힘들고 그러자니 어느 누구에게도 털어 놓지 못하는 고민들이나
감저들을 비로소 털어 놓을 곳을 찾은 느낌이랄까요..
그동안 친구들이나 가족에게도 말못했던 것들을
털어 놓고 나니 상담도하고 해결까지 보는 느낌입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1 다시 하루가 시작되듯... 조은아
안녕하세요? 8년가까이 사귄 커플입니다. 어느날 남친도 저도 다른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서로 합의해서 소개팅을 각자 봤네요. 지금생각하면 그때부터였나 봐요. 제 남친이랑 조금씩 이별 준비를 한게 세상에서 가장무서운게 정이라는데 저희가 그랬던거에요. 너무오래지내다보니 가족이 된거죠. 연인이나 부부가 아닌 가족...
그래서 정말 우리 둘은 안되는걸까 하고 궁금해 다른얘들이 알면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하다가 여기 엄용수의 운세풀이로 들어와서 선생님께 전화드렸죠?
선생님께서 저희 궁합을 보시고는 연인의궁합으로는 아니라고 말해주셨을때
둘다 딱 거기까지 라는걸 알았어요.
그래서 저희 합의해서 헤어졌습니다. 시원섭섭한 기분으로 지내고 있어요.
그래도 다시하루 이틀... 이렇게 천천히 잊고 다른사람을 만나보려 합니다.
마음의 정리를 도와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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